가족단위 나들이객들과 현장체험학습을 나온 유치원·어린이집 원생들이 사진촬영 등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도 계절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정원채 하양읍장은 “개화한 유채꽃과 청보리가 한 폭의 풍경화를 이루고 있으니 가족·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sha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sha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청도농협 하나로마트, ‘경영우수상’ 수상
청도군의회, 2025 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위촉
고령군–대구 광역버스 재개통 확정
경산시자원봉사센터, ‘2026 에코 리버스 봉사단’ 발대
한국한의약진흥원, 중동 사태 위기 대응 체계 가동
청도 매전농협협동조합, 매전중에 학습용 태블릿 PC 13대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