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운영하고 있는 비학산 자연휴양림이 숲속의 집 3동과 테라스하우스 2동을 새로이 건립해 오는 6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비학산 자연휴양림은 일대 농촌체험마을과 산촌생태마을, 덕동민속마을, 전통문화체험관 등이 산재해 숙박 외에도 다양한 체험관광이 가능해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동해안 최고의 힐링명소로 탈바꿈하고 있다. 사진은 카라반(위)과 테라스하우스 전경. /포항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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