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병영실습은 입소식, 특공장비 전시, ‘직업군인의 길’ 지휘관 안보 특강, 선후배와의 대화, 순환식 체력단련(서킷 트레이닝), 퇴소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국방기술계열 계열장 전경국 교수는 “추위 속에서도 병영실습을 통해 호연지기를 배양하고 나아가 미래 안보 주인공으로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직업군인의 길을 걷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모델이 됐다”고 말했다.
/안찬규기자 ack@kbmaeil.com
안찬규기자
ac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교육 기사리스트
FDA 승인 약물 활용 치매 치료길 열리나⋯DGIST, 뇌 면역세포 조절 기전 규명
포스텍, ‘미지의 장기’ 태반 읽어낸다⋯빛·소리 활용한 초음파·광음향 기술 제시
포스텍, 포항 강소특구 창업자 모집⋯“기술창업 전 과정 지원”
포스텍 예비군 대대, 국방부 장관 표창⋯전국 최우수 성과 인정
위덕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객원상담사 위촉⋯“재학생 진로 지원 강화”
경북대 정희철 교수팀, 차세대 AI 기술개발 사업 2단계 선정… 범용 인공지능 개발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