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20여 명은 외부로 대피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22대와 6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13분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아파트 베란다 바닥 등이 타 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베란다에 있던 쓰레기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담배꽁초에 의한 화재 등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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