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이승우 교수가 ‘동아시아 전 근대성 극복과 신문화 운동(적응)의 이중과제’를 주제로 강의한다.
강의를 통해 동아시아 민족혁명의 과제이자 근대적 민족민주운동의 시원인 3·1운동의 정신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김대진 달서구병 지역위원장은 “근대적 국제질서와 근대성의 갈등 속에 사는 동아시아 문제와 미완의 근대적 민족민주운동의 과제를 검토하는 단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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