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부산, 구미, 포항 일대를 돌아다니며 다수의 피해자로부터 2억여원을 받아 보이스피싱 총책에게 전달한 뒤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24일 구미의 한 은행에서 돈을 송금하던 A씨를 체포했다.
경찰은 A씨에게 범행을 지시한 총책을 검거하기 위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이시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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