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원장은 의료원 경영 경험이 풍부하고 지난 2015년 3월부터 초대 강원도립강릉요양병원장으로 재직하면서 강릉요양병원을 안정적인 운영과 기반을 구축하는데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임기는 3년이며 2년 연장할 수 있다.
울릉/김두한기자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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