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범 대표이사는 안동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졸업 후 제1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몸을 담았다. 이후 산업자원부 장관, 한국무역협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LG상사 부회장을 역임했다.
이 대표이사는 “경북도의 전통을 계승하고 정부와 기업 등 관련 기관·단체 등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진흥 및 도민의 창조적인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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