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학동 소재 양학온천프라자의 재건축 시행업체인 (주)혜주는 이번 기탁을 시작으로 지역민들을 위해 후원과 봉사활동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양학온천프라자는 내년 3월 착공 예정이다.
전달식에서 박상진 양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바름기자 bareum90@kbmaeil.com
이바름기자
bareum90@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항 기사리스트
포항시 근로자 다목적 야영장, 세탁서비스도 제공한다
‘무관용 원칙’ 포항시, 하천·계곡 불법 시설물 정비 칼 빼 들었다
포항시, ‘고리형 펩타이드’ 활용 신약 개발 나선다
포항 청하면서 경북 최초 장립종 벼 첫 파종···1㏊ 시범단지 조성
‘세계 3위 연어기업’ 리로이, 포항시와 연어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협력 논의
‘3억1000만 원’ VR 체험관 중단···새천년기념관 지하 1층 활용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