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곡소하천 재해복구사업은 2019년 제18호 태풍 ‘미탁’내습시 2억8천여만원의 피해를 입었던 현장으로 개선복구 사업지구로 선정됐다.
사업비 91억원을 확보, 운곡소하천 호안 및 제방축조 3.25km, 교량 3개소, 하상보호공 5개소 등을 개선복구한다.
지난해 6월 착공, 올해 말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전병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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