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남자 다이빙 3m 스프링보드 결승 경기에서 우하람이 다이빙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우하람은 4위에 그쳤지만 한국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도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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