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읍 청소년 지도위원 10여명과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참가한 이번 캠페인은 구룡포 시장 입구에서 지난 8일 개최됐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포항시 주소갖기 운동’동참을 호소했다.
편준 구룡포읍장은 “지역사회의 계속되는 고령화 현상으로 인구 감소가 필연적인 현상이지만 51만 인구 회복을 위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캠페인 취지를 밝혔다.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전준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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