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역 낮 최고 기온이 18.4℃를 기록하며 포근한 날씨를 보인 15일 오후 안강읍 들녘에서 트랙터를 탄 농민이 논을 갈며 봄 농사 준비를 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주)에이앤폴리 본사 및 공장 준공식
초록이 피어나는 운제산
차량 2부제와 5부제 동시 시행
생애 첫 투표 꼭 하세요!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