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포항시 북구 기계면 내단리에 건립되는 ‘동해안 119 특수구조단’ 현장에서 오는 5월 완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이곳에는 항공구급대동, 방사선 및 유해화학물질 훈련장, 인명 구조견센터 등이 건립되며 포항을 비롯한 경북 동해안 지역의 특수재난과 자연재해 발생 시 전문적인 대응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용선기자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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