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는 건설공현장 용접불티, 절단 작업으로 인한 화재예방을 당부했다.
경주소방서는 용접작업시 화재예방수칙에 대해 작업전 작업장소, 시간, 용접방법 등을 공사 관계인에게 통보(보고), 소화기, 용접불티 비산방지조치(방화포), 가연물제거 등 화재안전조치를 해야한다고 했다. 작업 중에는 가연성, 폭발성, 유독가스 존재 및 산소결핍 여부를 지속적으로 검사할 것을 당부했다. 경주/황성호기자
황성호 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
후지산을 향한 문학의 여정
(이사람) “죽음을 가르쳐 삶을 산다”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
(시민기자 단상)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지켜지는가
노동단체, 대구시청 앞에서 홈플러스 정상화 촉구⋯정부·여당 결단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