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경산시 자인면 폐유정제 업체인 뉴리소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중상 1명과 경상 2명의 인명피해와 설비 일부가 소실되는 손해를 입었다.
화재는 오후 4시 7분쯤 폐유정제 과정에서 배출되는 물을 모으는 탱크로 기름이 유입되며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오후 8시 11분에 완진됐다.
화재진압을 위해 소방 83명 등 99명의 인원과 31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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