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풍을 이용한 사료용 건초 생산 시스템을 도입해 24일 현장 시연회를 개최했다. 천북면 오야리 한 축산농가에서 축산 관계자들이 건초생산 과정을 견학하고 있다. 이 건조기는 시간당 400kg 정도의 건초를 생산할 수 있고, 가격도 수입건초보다 30% 저렴하다. /이용선기자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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