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 앞 녹지공간이 새롭게 정비 완료했다. 기존 수성경찰서 앞 녹지공간은 담장 허물기 사업으로 수성구청이 지난 2008년 조성해 14년간 시민들과 함께했으나, 시설이 노후 되고 어두운 분위기를 준다는 여론이 높았다. 이에 올 5월부터 새롭게 단장을 시작해 3개월여만에 시민의 품으로 다시 돌아왔다. /대구 수성구 제공
포토 기사리스트
차량 2부제와 5부제 동시 시행
생애 첫 투표 꼭 하세요!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