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는 중증응급환자의 최종 치료기관이자 재난 거점 병원으로 응급의학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해 중증응급환자를 직접 진료하고 365일 24시간 응급수술이 가능하다.
구미차병원은 이번 재지정으로 앞으로 3년간(2023∼2025년) 지역의 최종 거점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구미교육지원청, 학부모의 독서 활동 지원
김장호 구미시장, 7일 재선 출마 공식 선언
구미시, 경북도민체육대회 ‘종합우승‘
구미시, 캔·페트 자동수거기 17대로 확대
칠곡군, 줄이은 이웃사랑 나눔 실천
김천 경제 ‘도심 쏠림’ 심화... 사업체 10곳 중 7곳 시내권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