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당초 계획에 따라 오현규에게 기본금 2천만원,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3차전 승리에 따른 승리수당 3천만원, 우루과이와 1차전 무승부에 따른 1천만원 등 총 6천만원을 포상한다고 15일 밝혔다.
다만, 16강 진출에 따른 추가 포상금 1억원은 오현규에게는 지급되지 않는다.
오현규는 최종 엔트리 26명에는 들지 못했으나 다른 대표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동고동락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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