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2리 주민들에 도움 되고파”
이날 삼일 직원들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자매마을 주민들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사진>
강승엽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자매마을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만한 선물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부용기자 lby1231@kbmaeil.com
이부용기자
lby1231@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저수지 붕괴 비상대처훈련
대동중, 일본 후쿠야마시립중과 국제문화교류 실시
대구지검 포항지청·법사랑 포항협의회, 소외계층 자립 위한 ‘사랑의 손잡기’ 결연
주택관리공단 포항창포1단지, 민·관 협력 환경정화 활동 실시
초록우산 경북본부, ㈜엠에이치에 ‘그린리더 나눔현판’ 전달⋯지역 인재 양성 힘 보태
대동중,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버스’ 진로체험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