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태풍 힌남노 발생 시 냉천 범람으로 보건소 본관을 포함해 큰 피해를 본 포항시 남구 보건소가 6개월여 만에 모든 피해복구를 완료하고 20일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갔다. 남구 보건소는 1층의 피해가 상대적으로 커 그동안 2층 임시 민원실에서 업무를 처리했다. /이용선기자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항 기사리스트
포항시 근로자 다목적 야영장, 세탁서비스도 제공한다
‘무관용 원칙’ 포항시, 하천·계곡 불법 시설물 정비 칼 빼 들었다
포항시, ‘고리형 펩타이드’ 활용 신약 개발 나선다
포항 청하면서 경북 최초 장립종 벼 첫 파종···1㏊ 시범단지 조성
‘세계 3위 연어기업’ 리로이, 포항시와 연어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협력 논의
‘3억1000만 원’ VR 체험관 중단···새천년기념관 지하 1층 활용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