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일은 27일 삼일 본사에서 제4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해 지난해 실적을 보고하고, 올해 상정된 주요 안건을 최종 승인했다. <사진>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안인수 대표이사 부회장과 강승엽 대표이사 사장, 배태하 부사장이 사내이사에 선임됐다. 또한 사외이사에 조현만 법무사, 감사에 공병설 스톨베르그 &삼일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이부용기자 lby1231@kbmaeil.com
이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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