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부터 대구에 나흘째 내린 비로 가창댐 수위가 올라가 있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까지 대구에 80.5㎜의 비가 내렸다. 국가가뭄정보포털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가창댐 저수율은 48.9%로 절반이 안 됐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기자
yna@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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