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최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보령시의 산불 피해복구와 이재민 구호에 힘을 보태기 위해, 포항시 공무원 1천481명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아졌다.
김남일 포항부시장은 “포항공무원들의 마음을 담은 성금이 보령군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진홍기자 pjhbsk@kbmaeil.com
박진홍기자
pjhbs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항 기사리스트
중동발 위기, 포항시 대응은?···지역 산업·민생 안정 총력
불법 광고물 자동경고발신시스템 효과 톡톡···“끝까지 응징”
포항시 수산물품질관리센터 규모·역할 확대···수산 식품 구조·제도 변화 발 빠르게 대응
포항시,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단속···평상·천막 등 불법 시설물 강력 정비
포항시,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민원 차량 5부제도 적용
포항시, 중동 정세 대응 ‘기업 지원 패키지’ 가동···기업 부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