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깊고 큰 사랑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드라마이며 가족의 사랑을 코믹하게 재조명한 ‘아비’는 인간의 욕망을 풍자한 연극이다.
이번 공연은 유산을 놓고 벌리는 자식들과 아비의 한판 승부를 빠른 템포감으로 전개하며 이동학, 신숙희, 김재권, 예병대, 구진아, 강영은, 이승재 등 중장년, 청년 배우들이 열연한다.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풍년 염원 담아”… 청송서 통일쌀 손 모내기 행사 개최
“시장서 배우는 경제”… 청송 화목초 학생들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경북 스마트농업 경진대회서 청송 농업인들 두각
“전통 속에서 어른의 책임 배워요”... 문경문화원, 전통성년례 개최
박춘남 문경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실제 화재처럼”… 청송군청 합동 소방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