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2시 44분쯤 경주시 건천읍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와 가재도구 등이 타 1천245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가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인력 30여명과 차량 13대를 동원해 1시간 10분여 만에 화재를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8일 맑다 밤부터 흐림⋯아침 쌀쌀·내일 비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
후지산을 향한 문학의 여정
(이사람) “죽음을 가르쳐 삶을 산다”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
(시민기자 단상)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지켜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