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측이 23일 탄핵심판 4차 변론에서 12·3 비상계엄이 "경고성 계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대구서 봄비 사이로 갑작스런 ‘우박’에 시민들 당혹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트럼프 “협상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트럼프 “이란 파괴 아직 시작도 안해…다음은 다리와 발전소”
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李대통령 “이번 위기는 소나기 아닌 폭풍우…비상한 대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