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7일 윤석열 정부가 추진해왔던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 '대왕고래'의 경제성 확보가 어렵다는 1차 시추 결과를 두고 "후속 시추 작업을 실행하고 관련 예산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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