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역 낮 최고 기온이 19.2℃를 기록하며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11일 오후 최 부자댁 정원에 만개한 노란 산수유꽃이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