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분 절기를 나흘 앞둔 16일 오후 경주시 안강읍 들녘에서 농민이 봄비에 촉촉해진 논을 갈며 한해 농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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