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 챔피언십이 오는 23일까지 북구 흥해읍 용한리 서퍼비치에서 열린다. 대회 첫날인 19일 오전 숏보드 남자 오픈부(국가대표 선발 포인트 전)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