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의성 산불이 번지면서 마을 주택 대부분이 불에 타버린 영덕군 영덕읍 노물리 포구에서 어민들이 잡아 온 생선을 그물에서 분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 어민은 “당장 먹고살아야 하니까 고기잡이를 하지만,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다.”라며 긴 한숨을 내쉬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포토 기사리스트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