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영덕군 지품면 신안리 주민 유남준(72)씨가 의성 산불이 번지면서 숯덩어리로 변해버린 수령 500년의 보호수인 느티나무를 바라보고 있다. 유 씨는 “칠십 평생을 곁에서 나를 굽어본 친구이자 할아버지 같은 나무인데…….”라며 안타까운 마음에 말끝을 흐렸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포토 기사리스트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