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지역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의 재개발 밑그림이 나왔다. 서울시는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의 설계공모 당선작을 공개하고,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연합뉴스
포토 기사리스트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