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연내 개통을 목표로 건설 중인 동빈대교(가칭)의 상판 연결 작업이 한창이다. 포항시 남구 송도동에서 포항 구항을 건너 북구 항구동을 연결하는 길이 395m, 왕복 4차로 규모로 전체 공정률 70%를 넘겼다. 포항시는 상판이 연결되는 오는 5월쯤에 다리의 정식명칭을 시민 공모로 결정할 예정이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