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종일 봄비가 내린 22일 경주 불국사 겹벚꽃 군락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빗줄기에도 아랑곳없이 우산을 내려둔 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
부활절 연합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