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2시 1분께 대구시 북구 노곡동 함지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대피령이 내려지면서 마련된 동변중학교의 대피소에서 적십자 회원들이 늦은 밤까지 봉사하고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
부활절 연합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