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의 계절 5월이 시작됐지만, 푸르름을 찾아보기 힘든 지역이 있다. 포항에서 재선충 피해가 가장 심각한 남구 호미곶면 호미 반도 일원이다. 1일 오전 대동배리 상공에서 바라 본 재선충 피해 지역의 모습. 재선충에 감염된 소나무의 잿빛과 감염나무를 베어낸 민둥산의 색이 공존하면서 5월의 푸르름이 사라진 모습이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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