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자 1층 잡화코너에서는 연이은 폭염 상황에서 성별, 연령대 구분없이 사용하기 좋은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양산을 판매하고 있다.
자외선 차단 기능이 핵심인 양산을 고를 땐 반드시 ‘UV 차단’, ‘자외선 차단율 90% 이상’이라는 문구를 확인하고 구입해야 한다. 양산으로 가장 큰 효과를 보려면 바깥 면은 햇빛을 반사하는 흰색계열로, 안쪽은 땅의 복사열을 막아주는 검은색 계열을 고르는 것이 가장 좋다.
제품 가격은 4만 원 ~ 10만 원 대다.
/대구백화점 제공
경제 기사리스트
에코프로, ‘굿사이클링’ 캠페인···장애인 지원·환경보호 다 잡았다
대구신세계, ‘더피넛스튜디오’ 키즈웨어 팝업 진행
포스코청암재단, 사이언스펠로십 18기 모집
협동조합 ‘양→질’ 전환··· 3년 육성계획 가동
AI 인력 300명 양성··· 지방까지 확산
농업인 세금가이드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