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웃렛 율하점은 2층에 힙합 스트리트 감성을 담은 영캐주얼 브랜드 ‘더블제이디’를 새롭게 선보였다.
‘더블제이디’는 벽에 낙서를 한 듯한 그래피티 콘셉트의 캐릭터 상품들을 중심으로 젊은 고객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픈을 기념하여 당일 7만 원 이상 구매 시 양말을, 15만 원 이상 구매 시 텀플러를 선착순 총 30명(각 15명) 에게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제공
경제 기사리스트
에코프로, ‘굿사이클링’ 캠페인···장애인 지원·환경보호 다 잡았다
대구신세계, ‘더피넛스튜디오’ 키즈웨어 팝업 진행
포스코청암재단, 사이언스펠로십 18기 모집
협동조합 ‘양→질’ 전환··· 3년 육성계획 가동
AI 인력 300명 양성··· 지방까지 확산
농업인 세금가이드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