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0시 46분쯤 경산 자인면 원효로 861번지 A 식당에서 LPG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70대 상가 주인이 사망했다.
이 폭발 화재로 식당 2층 건물(전체면적 983㎡)이 전파되고 도로변 차량 2대의 유리와 차체가 파손됐다.
또 인근 민가의 3채의 유리와 문, 내부 집기 등이 파손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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