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운영·야당과의 협치 방안·대북 관계 조언 구할 예정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단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다.
이 대통령이 고문단을 만나는 것은 지난해 8월 21일 이후 약 6개월 만이며 청와대로 복귀한 지난 12월 이후 처음이다.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열릴 오찬 간담회에는 권노갑·이용득·김원기·임채정·정세균·문희상·박병석·김진표 상임고문과 상임고문의 일원인 정동영 통일부장관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고문들로부터 국정 운영 및 국회와의 협치 방안, 대북 관계에 관한 조언 등을 구할 것으로 전망된다.
/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