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상주점(대표 최우영)은 지난 26일 동성동 관내 13개 경로당에 단팥빵 500개(80만원 상당)를 기부하며 따뜻한 정을 전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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