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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호르무즈 통행료 불가”…이란 압박 공조

강준혁 기자
등록일 2026-05-13 09:15 게재일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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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이 사실상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요구에 공동으로 제동을 걸면서, 글로벌 원유·물류 시장의 긴장감이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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