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지난 5일 오전 4시께 북부해수욕장 노상 주점에서 다른 사람과 말다툼을 벌이다 길가던 김씨가 자신들을 쳐다봤다며 김씨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다.
김씨 역시 이들에게 대항하며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김남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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