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YMCA 제14대 이사장을 역임한 허 신임 회장은 현재 (사)한국 BBS 경북연맹 포항시지회장과 포항북부경찰서 마음놓고 학교가기 협의회장, 포항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장, 장흥초등학교운영위원장을 맡아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해 헌신 봉사하고 있다.
허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35년간 와이즈멘 경험을 바탕으로 `거듭나는 오로라`란 표어 아래 우의와 사랑을 모토로 하는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남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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