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규 신임 점장은 충북 옥천 출신으로 서강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1993년 롯데백화점에 입사해 광주점 남성스포츠팀장, 본사 인사팀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가족은 부인과 1녀를 두고 있다.
/윤경보기자
kbyoon@kbmaeil.com
윤경보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동고, 학부모 설명회 개최⋯“인성 기반 학력 강화 집중”
iM금융그룹, 식목일 맞아 반려식물·생필품 지원
대구 달서구, 적극행정 평가 ‘우수기관’⋯대구 유일 장관 표창
함께 걷는 한걸음⋯달성군, 장애인의 날 ‘공감의 발걸음'
대구한의대한방병원, 2026년 ‘농촌 왕진버스’ 한방 의료봉사 실시
도심 속 피어난 전통의 향⋯수성사직제, 지역 안녕과 풍요 기원하며 봉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