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국 공공비축미 매입량은 34만t이고 경상북도 배정 물량은 7만2천t, 김천시 물량은 4천94t인데 지난해보다 0.4% 감소했다.
벼 1등급 기준으로 40kg들이 포대당 4만7천이다.
건조벼는 특등품이 4만8천550원, 1등품은 4만7천원이다.
정용현 농축산과장은 “시는 공공비축용 포장재와 산물벼 건조료를 지원하고 있다”면서 “공공비축미 매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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