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 23일 오전 10시께 A목욕탕 남탕 탈의실에서 미리 훔친 옷장 열쇠로 이모(52)씨의 옷장 문을 열고 지갑을 훔치려다 목욕탕 관리인에게 적발돼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유씨는 9월 초 훔친 탈의실 옷장 열쇠를 이용해 최근까지 3회에 걸쳐 200만원 상당의 현금과 신용카드 등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이혜영기자 ktlovey@kbmaeil.com
이혜영기자
ktlove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항 기사리스트
포항시, 중동 정세 대응 ‘기업 지원 패키지’ 가동···기업 부담 완화
포항시 근로자 다목적 야영장 17일 개장···7~16일 시범운영
포항시,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591명 선착순 추가 모집
포항형 의료·통합돌봄 서비스 본격 가동···방문 의료·재가요양 등 현장 중심 서비스 확대
포항시-포스텍, 지역 기반 10개 AI·SW 스타트업 육성
포항시, 공유재산 임대료 한시 인하···소상공인·중소기업 경영 부담 ↓